
안녕하세요 피어싱카페 오늘도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아직 한 번도 귀에 손을 안대신 분들께 걱정하지 마시라고 글을 써 봅니다...
일단 생각보다 꽤 두려워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물론 당연합니다..겁나시겠죠 경험이 없으니까요..^ ^
제 경험상으로 딱 1초 따꼼했었어요
바늘이 들어갈때 1초 그리고 귀걸이침이 들어갈때 1초
총 2초 따꼼합니다.
근데 그 바늘이 1미리도 안돼는 아주아주 얇은 바늘이예요
그래서 귓볼에 들어갈때 느낌이 별로 없어요 ㅎㅎ
세상이 참 좋아졌죠
저 어릴적에는 이런게 없어서 귀걸이를 사서 뒷침을 날카롭게 자르고 바로 귓볼을 뚫었거든요...
완전하게 자르지 않은 침이라 들어갈때 꽤 둔탁한 것이 찌르는 느낌이었달까요?
여튼 20년 전이니까 당연히 귀뚫기도 발전이 되었겠죠 ^ ^
여러분은 걱정마시고 도전하세요~
정말 아무렇지도 않아요 오히려 두려운 마음을 갖는게 더 위험해요
식은땀 흐르고 하얘지시는 분들이 있거든요...아직 아무것도 안했는데요...ㅠ ㅠ
이런분들은 진정하고 다시 오시라고 하든가 아님 제가 순식간에 확 해버립니다.
ㅎㅎㅎ 물론 사전에 확인은 하고요^ ^
바늘도 보여드리고 싶지만 괜히 바늘공포증 있으신 분들께 더 두려움을 느끼게 할까봐 안보여드립니다~~~


첫귀뚫기에 사용되는 귀걸이의 종류는 보통 금피어싱 또는 써지컬스틸 귀걸이나 피어싱입니다.
어린 아이는 무조건 금피어싱으로 뚫는게 최고 좋아요
처음이라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니 일단 가장 좋은 재질로 해야 안심이 됩니다
써지컬스틸도 재료는 좋고 가격도 싼데요 침두께가 많이 두꺼워서 추천하지 않아요
귓볼이 늘어질수 있거든요 구멍이 커서요...
그러니 처음에는 너무 싼거를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금이라 변함도 없고 평생 쓸 수 있으니 오히려 가성비 면에서는 젤 좋아요
칼라도 이뿌고 고급스럽고요^ ^

어떤가요? 금볼로된 꽃 피어싱 입니다.
귀엽고 컬러도 로즈골드라 부드럽고 예뻐요

토끼띠이신 분께서 첫귀걸이로 토끼를 고르셨어요^ ^

진주로된 네잎꽃 은은하니 참 곱네요^ ^

남학생이 오히려 더 떨어요^ ^
이분은 써지컬스틸 피어싱으로 하셨어요 컬러가 좀 어둡죠? 힙한 느낌도 나구요~
남자분들이 써지컬을 선호해요^ ^ 두께가 좀 두꺼워서 조금 더 아프긴 합니다. 1.2미리예요

진주와 금으로된 스틱형 피어싱입니다. 어린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아요^ ^

실버볼피어싱입니다. 실버로된 피어싱 종류가 요즘에 참 많이 나오는데요
실버는 침도 얇고 가격도 착한데요 처음에 뚫는거는 그닥 추천하지 않아요
은이 안맞는 분들은 컬러가 시커멓게 변해요
그래서 교체할때 한번 해보고 괜찮으면 자주 사용하라고 합니다^ ^









피어싱이 나오기 전에는 포스트형 침귀걸이를 이용했어요 뒷면이 클러치형이라 압축을 해서
고정을 시키는건데 처음에 귀뚫고 부으면 짓눌려서 염증이 더 심해지기도 해요
요즘에는 피어싱으로 대부분 해드립니다.
뒷볼이 나사형이라서 딱 2미리만 잠겨지기때문에 안쪽 살들이 숨이쉬어 진다고할까요?
잘때도 뒷볼이 동그래서 눌려도 찔리지 않고요
암튼 요즘은 피어싱이 엄청 인기입니다.
